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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연구노트 탐구

[전자연구노트(ELN) 탐구-23] 잘 작성한 전자연구노트란?

[전자연구노트 탐구] 스물 세 번째 주제"잘 작성된 연구노트" 여러분 안녕하세요오늘은 잘 쓴 연구노트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잘 작성한 연구노트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전자연구노트가 활성화 되기 이전연구노트는 위변조 방지를 위해 형식적인 측면이 강조되었습니다. 작성기준을 잘 지켜 작성된 연구노트가 잘 작성된 것이라 생각했죠.하지만 전자연구노트가 활성화 된 요즘 연구노트의 작성기준은연구노트가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요건이라 할 수 있죠!​그렇다면 먼저 연구노트 작성기준의 예를 살펴보며연구노트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항목들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먼저 연구노트는 노트 앞면에 노트번호와 기록자 성명이 기재되어 있는가를 살펴야 하며내용은 지워지지 않는 필기구로 기록하여야 합니다. 모든 페이지에 일련번호가 매겨져있는 묶음 형식의 노트여야 하구요. 변조의 위험성이 있는 수기 연구노트인 만큼 변조 방지에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죠.​또한, 위조의 위험성도 있기 때문에모든 페이지에는 기록자의 서명이 필요하며연구노트 수정시에도 수정 날짜와 기록자 서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수정했다고 이전 내용을 없애서도 안돼요!부수적인 자료도 꼭 연구노트에 부착해 보관해 주셔야 합니다. ​연구노트에 첨부할 수 없는 데이터의 경우 따로 보관하며신뢰할 수 있는 연구실에서 관리되어야 합니다. ​그럼 연구노트의 보관 기간은 어떻게 될까요?연구자가 연구의 합법성을 증명하고 싶어하는 만큼 오랫동안 보관 되어 질 수 있어야 합니다. ​서면 연구노트의 경우 위변조의 위험성과 함께 제한적인 보관 기간등으로 보다 주의깊게 신경을 써 줄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정보기술을 바탕으로 연구노트를 작성하는전자연구노트를 많은 기관에서 도입하고 있는 추세이죠.전자연구노트는 위변조가 방지되는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수기연구노트에서 위변조 방지를 위해 적용되었던 점검기준은 더 이상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렇다면 '잘 작성된 전자연구노트'는 무엇일까요?잘 작성된 연구노트는 '지속성' , '지식정보 활용성' , '형식성'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 할 수 있습니다. ​'지속성'기록이 주기적으로 꾸준히 작성되어야 합니다. ​'지식정보 활용성'연구노트는 객관적으로 읽는데 어려움이 없어야 하며내용의 논리적 흐름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형식성'앞 서 이야기한 연구노트의 작성 형식이 잘 지켜져형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여기까지 케이노트가 준비한 잘 작성된 전자연구노트란 무엇일까?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잘 작성된 연구노트라는게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케이노트는형식을 지켜 잘 작성한 연구노트 중에서도연구원님들의 노력의 과정이 느껴지는 연구노트가가장 잘 작성한 연구노트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그럼 케이노트는 더욱 유익한 다음 내용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2022.02.17

[전자연구노트(ELN) 탐구-22] 연구노트의 보관 및 관리

[전자연구노트 탐구]  스물 두 번째 주제 "연구노트 보관 및 관리"  ​ ​  ​ ​ 중요한 정보가 담겨 있는 연구노트인 만큼  보관과 관리에 있어 각별한 신경을 써주어야 하는데요.  오늘은 연구노트를 보관하고 관리 할 때 생기는  궁금증에 대해 해결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 ​  ​ 일반적으로 연구노트를 증거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연구자는 데이터 조작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  반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서면 연구노트인 경우에는 열쇠가 있는 선반에 보관하고 반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전자연구노트의 경우 보안이 철저하여 보다 용이하게 연구노트 반출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  ​ 기관의 반출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동일기관이라면 기관 귀속의 원칙에 따라  반출해도 좋을 것입니다.  서면 연구노트의 경우 반출 시 이동 중  분실할 위험이 있어 반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노트를 반출하는 것보다는 메모를 활용하여  연구노트에 추후 작성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더욱 좋을 것입니다.  꼭 반출이 필요한 경우에는  연구노트 관리자에게 허가를 받아  노트의 출과의 반환을 확인한 후  반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전자연구노트의 경우 경우  권한에 따라 전자연구노트를 열람할 수 있어  외부에서도 안전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복사물의 분실 등으로 실험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있지만  비밀유지계약을 맺고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이동 후 연구를 계속할 경우에는  공동연구계약을 맺고 계약 내용에 따라 복사 등을 해서 연구를 할 수 있으며  논문 등의 발표도  계약 내용에 따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  ​ ​ 연구노트 보존기관은 특허가 출원된 이후 특허권리가 만료될  때까지의 특허권 존속기간이 20년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결정한 사항입니다.  물론 보존기간이 경과하기 전이라도 보관이  불필요하거나 기술환경 변화 등으로 가치가 없다고 판단된 연구노트는 관련 위원회의 심의 후 폐기할 수 있죠. 따라서 장기간 보관해야 되는 서면 연구노트는  원본을 여벌로 복사해 두어야 합니다.  서면 연구노트의 보관 장소 불충분과 같은 이유로  전자연구노트를 찾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전자연구노트의 경우 동영상, 음영, 이미지, 설계도면과 같은 비정형데이트도 여벌로 복사해 보관할 수 있으며 아무리 많은 데이터도 체계적으로 정리해  한 눈에 파악이 가능하도록 보관 환경을 설정함으로  연구노트 보관에 관한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  ​ 연구노트를 파손하거나 분실했을 경우에 준합니다.  데이터 처리 전이나 연구노트 기재전의 경우에는  데이터 존재의 신뢰성이 흔들리므로 특히 새로운 발견,  발명에 관한 데이터의 경우에는  다시 데이터를 덧붙여야 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과실에 의해 소수의 데이터를  소거하거나 분실했을 경우에는 연구노트를 포함한  상호보완에 의해 그 데이터가 존재했던 것을  확인할 수 있고, 분실보고서 등에 의해  처리될 경우도 있어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데이터 분실 후 백업이 어렵다는 점은  서면 연구노트의 가장 큰 단점이라 생각됩니다.   전자연구노트의 경우 내가 원하는 정보를 미리미리  백업해 둘 수 있기때문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 ​ 이상으로 연구노트의 보간 및 관리에 관련된 궁금증을 알아보며  관리 부분에 있어  전자연구노트의 효율성 까지 알아보았습니다.  ​ 그럼, 케이노트는 유익한 다음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2021.09.24

[전자연구노트(ELN) 탐구-21] 전자연구노트 어떻게 작성할까?

[전자연구노트 탐구] 스물 한 번째 주제"전자연구노트 어떻게 작성할까?"​​오늘은 케이노트와 함께 '연구노트에 작성되야할 내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간혹 연구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연구노트 작성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어떤 내용을 어디까지 작성해야 하는지 몰라 복잡한 작업이 될까 생각해 연구노트 작성을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있더라구요. ​사실 알고 보면 연구노트 작성은 연구가 더욱 매끄럽게 진행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기입되어야 하는지 알아보며 연구노트 작성에 대한 오해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연구노트에는 연구과제, 가설, 실험의 목적, 계획 순서, 사용한 장치, 재료, 실험자료와 실험결과, 고찰 그리고 아이디어 들을 기입해야 합니다. 발명자나 발명완성일 등을 특별히 지정하기 위해서는 날짜와 함께 기록자의 서명을 기입하고, 공동저자 또는 공동 발명자가 아닌 제 3자의 서명도 기입해야 합니다. ​R&D를 수행할 때 연구를 기획하고 제안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도출된 문서나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실험시약, 결과 치, 측정데이터 등을 상세히 작성하는 것 이 좋습니다. 연구노트는 기본적으로 연구과정에 충실한 기록 작성하는 것이 목적이기에 과정을 기록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특허에 연구노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8가지의 요소가 필수적으로 기입되어야 합니다. 1. Title and Date2. Members who assisted you, if any3. objectives4. procedures5. 참고문헌, sop, page기재6. Data, Results7. Counclusion/ Discussion8. Signatures/ Date​미국 특허를 생각했을 경우 발명의 착상일과 실시화를 위해 노력한 것을 증명할 수 있도록 연구과정을 자세하게 기재할 필요하 있습니다. 이는 발명인정일을 착상일로 간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추가적으로 많이 질문 주시는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노트는 원칙적으로 무엇이든 기입해 두면 좋습니다. 실험 기록으로서 계산 과정 등도 연구를 진척시키는 동시에 필요한 정보이므로 적극적으로 노트에 기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연구노트는 실험한 과정에 대해 가감없이 기록하는 것으로 실패한 실험도 기재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특히 실험에 실패했을 경우 실패 요인이나, 이유에 대해 보충해 기재한다면 다음 실험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실험에 실패하였다고 실험한 내용을 삭제하거나 훼손하는 것은 실험 조작의 의심을 받을 수 있어 허용되지 않습니다. ​​오늘은 전자연구노트에 작성되어야 할 내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전자연구노트작성이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모두 사라지셨죠?!​그럼, 케이노트와 함께 연구노트 작성하며연구의 질을 올려보아요~!

2021.09.24

[전자연구노트(ELN) 탐구-20] 스무 번째 주제 지적재산권을 담은 전자연구노트

[전자연구노트 탐구]  스무  번째 주제 "지적재산권을 담은  전자연구노트" ​  ​ 오늘 케이노트와 함께 이야기해볼 주제는  '특허에 있어서 선출원주의 방식에도  점검자의 서명이 필요한가?'입니다.  ​ 연구노트는  연구의 가치 보호를 위해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통상적으로 특허권 매도 혹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할 때 기술 도입자는 논문이나 특허권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연구노트를 통해 찾을수 있습니다. ​ 그럼,  특허와 연구노트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2020년 3월부터 개정된 가출원제도에 따라  연구노트로도 쉽게 가출원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접근성이 높았던 기존의 특허 출원방식이 형식에 제한을 두지 않고 절차가 간소화된  가출원을 진행 함에 따라 사업 초기 단계에서도  아이디어를 보호 할 수 있게되었죠 ​ 아이디어 특허 출원은 형태가 없이  신규성, 진보성, 산업상 이용 가능성  세가지 요건만 충족 한다면 가능하게 됩니다.   정식 출원과 동일하게 출원번호가 발급되어  특허출원의 가산점이나 인증이 필요한 경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자연구노트를 사용해 아이디어 특허 출원도 하고  지식재산권도 확보하는 것은 일석이조이죠. ​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선출원주의를 통해  특허권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선출원주의 방식에서 전자연구노트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 선출원주의를 알아보기에 앞서  선발명주의와 선출원주의의 차이를 알아보겠습니다.  미국은 선발명주의를 사용했던 대표적이 국가입니다. 하지만 최근 우리나라와 같이  선출원주의로 방식이 바뀌게 되었죠.  ​ 미국은 왜 선출원주의를 선택했을까요?  ​ 선발명주의는 가장 먼저 발명한 자에게  특허권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이 제도는 발명 진위를 규명하기가 쉽지않고  조작의 위험성이 있어  분쟁 유발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선출원주의는  동일한 발명에 대해 복수의 출원이 있을 경우  출원한 시점의 선후만 따져 먼저 특허출원을  한 사람에게 특허권을 부여하는 방식이죠.    ​​ 단지 제출의 시점만 따지는 선출원주의에도  점검자의 서명이 필요할까요?   네, 점검자의 서명은 필수입니다.  점검자 서명이란  법원에서 증거로 인정받기 위한 형식입니다.  따라서 선발명주의 뿐만 아니라 다른 분쟁이 벌어질  경우 법원에서 기술에 관한 증거로서 연구노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점검자 서명이 필요합니다. ​ 연구노트가 증거로 사용될 수 있는 법조항을 살펴보면 선사용권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권리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  존재하고 있는 법 조항 입니다.  또한 영업비밀에 관한 법률으로서  보호 받으려 할 때에도 연구노트가 필요합니다.  즉 연구노트로서 노하우의 범위를 설정할 수 있고  이러한 노하우를 연구노트라는 매개체로 비밀로서  관리하고 있음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연구노트는 점검자 서명을 받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연구노트를 작성할때마다 프로젝트의 리더들에게   매회 서명을 받는 것이 곤란할 수도 있으며  각 페이지 마다 서명을 하는 것은  시간의 효율성도 떨어지게 하죠. ​ 전자연구노트를 사용하면 점검자와 연구자의 상황과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어  보다 순조롭게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연구노트를 점검한 뒤  승인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서명기록이 인정되어 업무의 효율성도 증가하게 되죠.  ​ 연구의 지적재산권을 보호해주는 연구노트가  편리성과 효율성까지 갖추었다면 전자연구노트를 사용해야하는 이유로  충분한것 같습니다. ​ 그럼 케이노트는 더욱더 알차고 재미있는 다음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8.30

[전자연구노트(ELN) 탐구-19] 전자연구노트의 기본요건(2)

[전자연구노트 탐구]  열 아홉 번째 주제 "전자연구노트의 기본요건 (2)"   안녕하세요~ 케이노트 입니다.  ​ 오늘은  전자연구노트의 확장 요건 (2)로 돌아왔습니다.   확장요건은 기본 요건을 바탕으로  세부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이야기 합니다.  1편을 아직 안 읽으셨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먼저 읽어주세요~! ​ https://blog.naver.com/labnote/222473266442  ​ 이번 내용을 시작하기에 앞서 케이노트가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전자연구노트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할게요.  새 전자연구노트는  현장에서 열심히 연구를 진행하시는 연구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보다 편리하게 연구 노트 작성을 할 수 있도록 알찬 기능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 그럼, 본격적으로 전자연구노트의 확장 요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사용자 관리 전자연구노트는 서면으로 작성되어 자필로 기록된  서면연구노트와 달리,  시스템을 통해 전자적으로 연구노트를 작성하기 위해  시스템 사용 전 본인 인증이 필요합니다.  본인 확인을 위해  사전에 시스템 사용자에 대한 인증 정보를  미리 등록하기 때문에 일일이 서명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처리가 되어 이용에 편리합니다.  ​ ​  전자연구노트 보관 및 관리 서면연구노트에서 색인 작업을 한 후,  이를 연구노트 작성 년/월 또는 연구노트의  특성 등에 따라 분류하여 보관하듯이,  전자연구노트도 작성된 내용을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보관/관리 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전자연구노트를 이용해 데이터를 보관하면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연구 이력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전자연구노트의 백업  백업과 관련된 부분은 케이노트의 새로운  전자연구노트를 준비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입니다.  연구노트에 대한 기존 보존년 30년을 충족하고  데이터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수시로 백업을 받아 보관해 두어야 합니다.  연구 결과를 장기간 보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자연구노트인 만큼 주기적으로 백업작업을 수행하여, 문제 발생 시 복구가 가능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 ​ 검색 및 활용  전자연구노트는 필요 시 보관된 연구노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보관시점에 기록한 색인정보, 분류정보 등에 의해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야 합니다.  검색 기능은 서면 연구노트와 달리 빠르게 연구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을 증가시켜 줍니다. ​ 또한, 검색된 전자연구노트는  기관 내부 열람권한 정책에 따라 허용된 사용자에게  내용을 열람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요!  신뢰성 있는 보안 또한  전자연구노트를 사용하는 이유인 만큼  모든 사람에게 열람권한이 허용된다면  보안 유지성이  떨어져서 안되겠죠? ​ ​  전자연구노트의 삭제 전자연구노트의 경우 30년간 보존을 하지만  보존가치가 없어지거나 보존기간이 만료된 경우  영구적으로 시스템에서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고 했던거 기억나시나요?  하지만 연구노트의 삭제 시에는 삭제한 사람,  삭제 문서에 대한 기본정보, 삭제시점 등에 대한  이력정보를 남겨 둠으로써 삭제기록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야 한다는 사실 잊으시면 안됩니다! ​ ​  전문검색  보관된 전자연구노트의 내용을 사용자들이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자연구노트 원문 전체에 대한 인덱싱 작업을 통해  내용 검색이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내용 전문에서 검색이 가능하면 이전 기록들 에서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니  데이터의 중복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 프로젝트 관리 연구에 대한 내용을  연구노트 단위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프로젝트 단위별로 관리해  그룹단위의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일정관리, 연구원들 간 업무 관리, 연구원들 간 정보 공유 등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되는 기능입니다.  이러한 기능들은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할 경우 정보들이 섞이는 것을 방지해 주며비대면 업무가 활성화 되고 있는 요즘  연구원들간 정보 공유가 용이해 활용하기 좋습니다. ​ 오늘은 전자연구노트의 기본요건과 확장요건에 대해  알아보고  마무리 해보았습니다. 

2021.08.30

[전자연구노트(ELN) 탐구-18] 전자연구노트의 기본요건

[연구노트 탐구]  열 여덟 번째 주제 "전자연구노트의 기본요건" 안녕하세요. 케이노트입니다.   ​ 전자연구노트 블로그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케이노트는 새로운 전자연구노트를 준비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할 전자연구노트는  전자연구노트회사의 강점을 살려 오로지 '연구노트'의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곧 출시될 케이노트의 새 연구노트 기대 많이 해주세요~ ​ 새 전자연구노트를 준비하며  연구노트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 요건에 대해  여러분과 함께 보면 좋을것 같아  '전자연구노트의 기본 및 확장 요건'이라는  주제로 찾아왔습니다.  ​ 전자연구노트의 필수 기능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인 만큼  알아가야 할 것들이 많아  두 번에 걸쳐 소개하려고 합니다.  ​ 그럼, 오늘은  전자연구노트의 기본 요건에 대해  먼저 알아보도록 할까요? ​ 연구자들은 기관의 연구과정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기 위해서  전자연구노트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 연구노트를 통해 연구의 신뢰성을 쌓아가기 때문에  연구노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전자연구노트는 「연구노트지침」을 통해  기본기능들을 필수적으로 탑재해야 합니다. ​ 그럼,   「연구노트지침」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 전자연구노트는  작성, 보관 및 관리, 공개, 폐기 4가지의 기능을 바탕으로  확장되는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가의 기능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소개해 알아보러 가시죠~ 작성대상인 과제에 대하여  참여자별로 별도의 연구노트를  작성하여야한다.  제 9조(작성밥법)2호  팀으로 연구를 진행해도  개별로 연구노트를 작성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연구에 직접 참여했음을 증명해주기 때문에 추후  저작권과 같은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자연구노트는 시스템 사용자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자 별로 연구노트를 생성, 수정 , 삭제 할 수 있어야합니다.  ​ ​ 연구기관의 장은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수행을 통해  얻은 연구노트를  보관하고 관리하여야 한다.  제 11조(보관 및 관리)1항 ​  연구노트는 막막한 연구노트 작성을  체계적으로 도와주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연구과정을 담고 있어  연구를 초기 계획서 대로 진행하지 못한 경우에도  성실수행을 증명 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 따라서 보관/관리 기능은  연구노트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죠.  ​ ​ 연구노트의 보존기간은  작성일 부터 30년으로 한다. 제11조(보관 및 관리)2항 1호  ​ ​ 연구노트를 작성하시면서  연구노트의 보존기간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셨죠? 바로 30년간 보존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전자연구노트를 꾸준히 작성하셨다면  오래 전에 작성했던 연구노트를 불러와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구노트의 분실의 걱정을 안하실 수 있습니다.  ​ ​ 제2조(공개)1항 연구기관이 소유한 연구노트는  연구기관의 장이 정한 바에 따라  열람 및 활용할 수 있으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  제2조(공개)1항 ​ ​ 연구노트에 대한 기관 내부의 정책에 따라  접근권한을 부여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연구결과는 연구원 개인과 기관의 자산입니다.  이러한 연구노트의 열람이 자유롭다면  기밀성에 문제가 생깁니다.  연구의 보안 유지를 위해  연구노트 사용자에 대한 접근권한 관리는 중요합니다. 또한, 연구노트를 검색하고  등급에 따라 열람할 수 있어야합니다.  모든 사람이 모든 연구노트를 열람할 수 있다면  연구의 독자성이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  권한에 따른 검색과 열람기능을 주어야 합니다.  ​ ​ 연구기관의 장은 보존기관의 경과한 연구노트 중 보관이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또는 보존 기간이  경과하기 전이라도 기술 환경의  변화 등에 따라 보존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를 폐기할 수 있다.  제13조(폐기)1항 ​ ​ 연구노트는 삭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연구노트의 목적이 데이터의 보관 및 관리라고 하여도  연구자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한 자료들까지  삭제가 불가능 하다고 하면  연구과정을 한 눈에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삭제 시 기관 내부 정착에 따라 권한을 체크하여 폐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오늘은 이렇게 전자연구노트의  기본 요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다음 회차에서는 확장 요건들을 살펴보며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021.08.30

[전자연구노트(ELN) 탐구-17] 바이오 맞춤 전자연구노트로 업그레이드된 케이노트

 [연구노트 탐구] 열 일곱 번째 주제 "(주)바이오물질섹션" ​ ​ 안녕하세요, 케이노트 입니다. 어느덧 날씨가 따뜻해지고 벌써 여름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건강 잘 챙기셨죠? 오늘은 업그레이드된 케이노트의 소식과 함께 새단장한 케이노트를 맞이해 준비된 이벤트 소개로 찾아왔습니다. 최근 연구 환경이 기계화 디지털화되며 기존에 비해 다양해진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전자연구노트가 활성화 되었습니다. 전자연구노트의 활성화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전자연구노트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광범해지는 분야에 맞게 변화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바이오에 맞추어 작업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 이미지 출처: freepik 이전에 케이노트는 화학 분야에 초점을 둔 구성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휴젤,(주)지아이이노베이션,(주)래디안과 같이 케이노트와 함께하는 바이오 회사들이 늘어나며 바이오에서 필요로하는 물질 섹션은 기존의 케이노트와는 차이점이 있다는 점을인지하였습니다. 케이노트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바이오 회사들의 의견을 받은 결과 바이오를 위한 물질 섹션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도출하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물질 섹션에 바이오 회사들이 좀 더 용이하고 효과적으로 전자연구노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바이오 물질 섹션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로써 바이오 회사에서는 보다 편리하게 연구노트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연구노트 작성 및 연구에 더욱더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 입니다. 여기서 잠깐! 더욱더 편리한 사용이 가능해진 케이노트, 더 많은 회사에서 케이노트를 사용하시며 전자연구노트의 이점을 알아보시면 좋을것 같아 케이노트 새단장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퀄리티의 전자연구노트를 만나보세요. 케이노트는 연구원님들이 더 편리하게 연구노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연구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2021.05.17

[전자연구노트(ELN) 탐구-16] 수소를 담은 케이노트

[연구노트 탐구] 열 여섯 번째 주제"수소를 담은 케이노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회사인 케이워터크레프트의 워터 보트 연구과정에서 케이노트가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이야기 드리려고 합니다. 케이워터크레프트는 수소 에너지 활성화를 통해에너지 패러다임의 변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케이워터크레프트는 수소연료전지 선박, 워터보트의 실험을 성공하며워터보트 개발 연구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케이워터크레프트의 권순철 대표님은연구과정에 있어모든 순간들이 담겨 있는 케이노트를 보면지난 연구에서의 희열이 느껴져앞으로의 연구가 기대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케이워터크레프트의 워터보트 개발과정에서케이노트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알아보실까요?부산일보 기사 중워터보트는 물을 전지화학적으로 분해해수소와 산소를 발생시키는수전해 시스템을 기반으로 합니다. 수소연료전지기술을 통해수소와 산소를 결합해 전기를 만드는 것이죠. 수전해 시스템을 사용해수소를 만들어 동력을 얻는 것은 세계 최초의 시도며수소를 다시 합치는 과정에서생산된 전기를 선박에 이용하는 것은케이워터크레프트가 국내 최초입니다. 다음은 이번 케이워터크레프트에서 성공한수소 선박 실험을 소개하는 기사인데요!케이워터크레프트의 수소 선박과 앞으로의 방향성에대해 이야기 하고 있으니꼭 한 번 읽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20219163842232 케이워터크레프트는수소연료전지 선박의프로토 타입을 선보였습니다. 당시에는 2명이 탈 수 있는 크기였지만이번에는 길이 5m, 너비 2m 무게 0.5ton의실제 보트를 이용해탑승 정원은 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워터보트의 발전이점점 상용화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아 기대됩니다. 핵심 기술이 개발된 후 3년간워터보트를 실제와 같이 구현하며그동안의 연구과정에서 성공과 실패사례가모두 케이노트에 정리되었는데요. 연구과정을 모두 케이노트에 기록하는 것은앞으로의 연구가 원활하게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실험과정에서 발생하는새로운 연구 아이디어 혹은 정보를 잊지 않게 해주지요. 연구 과정에서 발생하는많은 데이터들을 산발적으로 보관한다면연구의 체계성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전자연구노트에 데이터를 보관한다면효율적으로 실험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을뿐더러한 눈에 실험의 전 과정이 눈에 담겨새로운 아이디어룰 번쩍 떠오르게 할 수도 있죠. 연구 초기부터 케이노트를 사용해연구데이터를 축적해온 케이워터크레프트는전자연구노트를 활용 가능한 연구 데이터 플랫폼으로구축하는데 성공하여체계적으로 데이터 관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의 연구 기록을 유지하기 위해서전자연구노트의 사용은 필수적입니다. 권순철 대표님은 현재 워터보트의 속도가최대 9노트 정도가 된다며앞으로 디자인 최적화와 에너지 효율의 문제를 해결하면상용화 가능한 수준의 워터보트로발돋움할 것이라 이야기 하셨습니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앞으로의 연구 과정은계속해서 케이노트에 기록되어한 편의 연구스토리가 완성될 것입니다. 케이워터크레프트의 연구 성공을 통해앞으로 수소 에어지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도모하며이번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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