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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채널A 행복한 아침 “물로 가는 보트의 비밀

(주)케이워터크레프트의 수소연료전지 기반의 에너지 자립형 보트가 채널A 햄복한 아침에 방영되었습니다. 특별한 배 한척을 소개하겠습니다. 기름 대신 다른 연료를 사용한다는데?!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채널A 행복한 아침 채널A 행복한 아침 유튜브

2021.10.12

[보도자료] 한국미디어뉴스통신_ '다가오는 수소에너지 시대를 맞이해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조해가다'

미국의 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행동주의 철학자 제레미 리프킨은 저서인 ‘수소혁명’을 통해 화석연료 시대의 종말과 수소 에너지의 미래를 내다보며 수소에너지가 가히 에너지 혁명이라고 부를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또 이러한 ‘수소 시대’로 가기 위해선 탄소 배출이 없는 이른바 ‘그린 수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석유시대 이후의 수송에너지원으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에너지가 바로 수소다. 세계 각국은 수소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기술개발을 서두르고 있는데 미국은 1965년 우주선 ‘재미니 5호’에 이미 수소 연료전지를 사용했으며 이후의 아폴로 계획에도 수소 연료전지를 발전기로 탑재했다. 일본의 경우 1981년 에너지 절약기술 개발 프로젝트인 ‘문라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수소 연료전지 개발에 착수했으며 수력, 태양광, 지열, 풍력 등을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하고 액체 형태로 전환해 세계적 규모의 수소 이용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업을 1990년대부터 시작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에 대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수소경제 선도국으로서의 입지를 확보하고 수소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한 본격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부산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권순철 교수가 자연보존과 과학기술이 공존하는 친환경 에너지 개발에 앞장서며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조해 나가는 데 일조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이산화탄소 배출 증가율이 가장 높다. 현재 이용하는 수소도 대부분 화석 연료로 만들고 있다.”면서 “수소는 연소 과정에서 그 부산물이 물(H2O) 뿐이며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없다. 산소와의 전기화학적 결합만으로 전기와 열을 만들어 내며 고압가스, 액체수소, 금속 수소화물 등의 다양한 형태로 쉽게 수송할 수 있고 안전한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의 에너지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거의 모든 분야에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수소에너지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기 위한 핵심은 바로 연료전지다. 물을 전기 분해하면 수소와 산소로 분해되는데 연료 전지는 바로 이 수소와 산소를 화학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장치다. LID 기법을 활용한 전기 물분해 반응을 통해 수소를 생산하고, 수소연료전지를 구동하는 기술력으로 자립형 에너지 시스템의 수립을 통해 보다 진보된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해 가고 있는 권 교수는 특히 세계 최초로 물을 수소로 분해하고 다시 합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기를 이용한 ‘워터보트’를 개발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수전해시스템으로 수소를 생산하여 동력을 얻는 시도는 세계 최초이며, 수소연료전지를 선박에 이용한 것은 국내 최초의 시도다. 핵심 기술인 LID 기법(Low Impact Development, 저영향 개발기법)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 수소연료전지를 구동하는 기술은 LID 기법으로 집수된 우수를 재활용하여 신재생 에너지 생산 및 저장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술로 권 교수는 우수의 정화과정을 거쳐 정수를 제조한 후 전기 물 분해 반응으로 수소를 생산하고 수소연료전지를 구동해 건물 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소에너지가 화석연료를 대체하고 환경친화적인 에너지시스템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서는 수소에너지를 경제적이고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에 용이하게 저장되고 보급되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 수소에너지의 기술수준은 아직도 상용화 단계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경제성을 갖기 위해선 많은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권순철 교수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부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케이워터크레프트를 설립, 친환경 연구 개발을 수행하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케이워터크래프트는 수전해 기반 에너지 저장 솔루션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수소공기청정기, 수전해수소발전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물로 구동하는 에너지 자립형 수소보트인 ‘워터보트’를 개발하였으며, 물을 전기분해할 때 발생하는 산소와 수소를 이용한 복합 집진/ 흡착 필터 방식의 산소발생 공기청정기인 ‘워터에어’도 개발했다. 또한, 장애인들이 움직임에 제약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수전해 기반 에너지 생산저장 시스템을 이용한 ‘워터체어’라는 전동휠체어도 개발했다. 권순철 교수는 “다가오는 수소에너지 시대는 그동안 탄소를 중심으로 구축되어 온 에너지 기반이 수소를 중심으로 전환되는 미래의 경제 시스템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산업 부양을 위한 기술개발에 매진해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고 국민적 관심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권순철 교수는 삼성종합기술원 전문연구원, 부산대학교 입합부본부장 겸 토목공학과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세계인명사전 등재, 한국해양공학회 기술이사, 한국수자원공사 기술심의위원, 환경공단 기술심의위원, 부산항만공사 기술자문위원, 부산광역시 기술심의위원, 부산시 해운대구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출처] 부산대학교 권순철 교수 '다가오는 수소에너지 시대를 맞이해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조해가다'|작성자 YNews  보도링크 : http://www.kmu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54

2021.06.30

[보도자료] KBS1 다큐ON “수소사회로 가는 길

[수소사회로 가는 길] 산업혁명 이후 계속된 화석연료의 사용은 환경파괴와 지구온난화를 가져왔고, 인류는 존폐의 기로에 서 있다.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원을 찾는 일은 인류의 생존을 위한 급선무가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유력한 대안으로 제기된 것이 바로 수소에너지다. 조만간 세계는 수소를 주 에너지원으로 하는 산업구조로 재편될 것이며, 수소사회에서 유리한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각국은 치열한 경주를 벌이고 있다. 우리는 수소자동차로 대표되는 활용 분야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지만, 수소충전소 등 사회적 인프라 측면에서는 뒤쳐진 실정이다. 2021년 현재, 우리 곁에 다가와 있는 수소에너지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수소사회로 가는 길에서 우리가 짚어봐야 할 것은 무엇일까? 케이워터크레프트가 수소사회의 미래를 제시합니다. [다큐온] 수소 에너지는 친환경 사회로 가는 여권이다! 수소 차부터 수소 하우스까지! | “수소사회로 가는 길” (KBS 210326 방송) KBS 다큐 ON KBS 다큐 ON 유튜브

2021.04.05

[MOU] 고려인삼농원 농업회사법인(주)바이오한젠_스마트 IT기반 에너지자립형 수소발전시스템 일체형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

스마트 IT기반 에너지자립형 수소발전시스템 일체형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고려인삼농원 농업회사법인(주)바이오한젠 및 (주)케이워터크레프트 간의 협약서 ​We Build Sustainable Clean Energy World수전해/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2021.03.16

[보도자료] 국제신문_ 수소발전기서 전력 자립의 답 찾은 하동 칠불사

전 세계가 온실가스의 주범인 탄소 배출을 줄일 대안 에너지로 수소에 주목한다. 우리 정부도 2050년 탄소 중립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 국제신문은 미래 경쟁력인 ‘수소 경제’가 부울경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도록 연중기획으로 소개한다.- 부산대 자회사 케이워터크레프트- 수전해 장치 ‘워터스테이션’ 개발- 내달 템플스테이 건물 전기 공급- 사찰 전기료·미관 고민 해결 기대부산 중소기업이 자체 개발한 수소발전기로 연간 수천만 원의 전기료 부담을 안고 있는 경남 하동 칠불사의 ‘전력 자립’을 위해 실증에 들어간다.부산대 기술 지주의 자회사 ㈜케이워터크레프트는 다음 달 칠불사에서 수소 발전기인 ‘워터스테이션’ 실증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워터스테이션은 물을 전기로 분해(수전해)해 수소를 추출한 뒤 전기를 생성하는 3㎾급 발전기다. 물만 공급하면 24시간 구동하면서 하루 72㎾h, 한 달 2160㎾h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혹서기를 제외한 일반 가정의 월평균 전기 사용량이 350㎾h로, 워터스테이션 한 대로 6가구가 전력 자립을 이룰 수 있다.워터스테이션을 칠불사에 설치하는 목적도 전력 자립이다. 칠불사는 1세기에 가락국 시조 김수로왕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유서 깊은 사찰로, 규모가 크고 템플스테이도 활발하다. 이 때문에 연간 전기료가 8000만 원에 달한다. 이욱태 한국수소에너지기술연구조합 이사장이 칠불사 측의 전기료 부담 고민을 듣고 회원사인 케이워터크레프트를 소개하면서 실증이 성사됐다. 이 이사장은 “스님들이 한곳에 머물며 수행하는 동안거, 하안거 기간에 선방(수행 장소)과 3층 규모인 템플스테이용 전각에 냉난방을 하느라 에너지 비용이 컸다. 주지인 도응 스님이 백방으로 알아본 결과 태양광 발전을 이용하라는 추천을 받았지만, 패널을 설치하면 사찰 주변 환경이 훼손되고 패널에 반사된 빛 때문에 방문자의 불편이 클까 주저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워터스테이션은 칠불사의 고민을 해결하기에 적합한 방법으로 꼽힌다. 워터스테이션에 내장된 수전해 시스템이 태양광 패널에서 공급된 전기를 이용해 모아둔 빗물에서 수소를 분리하고, 이 수소가 연료전지를 통과하면서 전기를 생산한다. 전기가 남으면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수전해 시스템 구동에 다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야간이나 흐린 날 등에 사용할 수 없는 태양광 발전의 단점도 보완한다.또 현재 가장 많이 활용되는 부생 수소(석유화학 공정에서 포집), 개질 수소(천연가스 분해)는 모두 탄소를 배출하는데 비해, 워터스테이션은 탄소 배출량이 0인 수전해 수소를 이용한다는 것도 장점이다. 탄소를 배출하는 화석연료 중심의 경제 체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소 경제가 주목받는 만큼 전망이 밝다.케이워터크레프트는 워터스테이션으로 칠불사의 템플스테이 전각에 전력을 공급해 경제성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워터스테이션은 현재 해운대구 사회체육센터 야외 테니스장에 설치돼 조명탑에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 금정구에 건립 중인 아파트의 공용시설 전력 공급용으로 설치될 예정이다.워터스테이션은 현재 누구나 구매할 수 있지만, 가격이 7000만 원으로 다소 높다는 점이 보급의 걸림돌이다. 권순철 케이워터크레프트 대표(부산대 토목공학과 교수)는 “양산 체제가 갖춰지면 가격을 20~30% 낮출 수 있다. 발전용량 1㎾당 정부 보조금 1500만 원이 지급되기 때문에 일반 가정에 보급 가능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철욱 기자 보도링크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10223.33001007006

2021.03.16

[보도자료] 부산일보_“기름 대신 물이 연료”.

21.02.02 부산일보 “기름 대신 물이 연료”.... “물만 있으면 배가 갑니다.”물이 에너지원인 ‘수전해 시스템’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수소 선박 실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부산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인 (주)케이워터크레프트는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에서 수소연료전지 선박 ‘워터 보트’의 실증 실험을 지난달 29일 진행했으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실험은 케이워터크레프트가 2018년 수소연료전지 선박의 프로토 타입(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핵심 기능만 넣어 제작한 모델)을 선보인 뒤 3년 만에 진행됐다. 당시에는 2명이 겨우 탈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길이 5m, 너비 2m, 무게 0.5t의 실제 보트를 이용해 진행됐다. 보트의 정원은 5명이었다. 부산대 ‘케이워터크레프트_ ’‘수전해’ 활용 세계 첫 사례, 물 전기분해 에너지원으로 워터 보트의 핵심은 수전해 시스템. 수전해 시스템은 물(H2O)을 전기화학적으로 분해해 수소(H2)와 산소(O2)를 발생시킨다. 여기에 발생한 수소를 수소연료전지기술을 통해 대기 중 산소와 결합시켜 전기를 만들고, 이를 에너지원으로 모터를 돌린다. 케이워터크레프트의 워터 보트는 수전해 시스템을 사용해 수소를 만들어 동력을 얻는 세계 최초의 시도다. 또 수소를 다시 합치는 과정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선박에 이용하는 것은 국내 최초다.처음 수전해시스템을 구동할 때는 선박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을 이용한다. 이후에는 수소연료전지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태양열을 통해 모터가 돌아간다. 선박 운항 중 어디에서든 물을 얻을 수 있으니 이론상으로는 장시간의 주행도 문제없다. 앞선 실험에서는 6시간 이상도 운행이 가능했다. 부산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인 케이워터크레프트 권순철 대표는 “수전해 시스템에서 동력을 얻는 에너지 자립형 방식 모델이 가장 친환경적인 운영 방식이라고 생각한다”며 “탄소 저감이라는 글로벌 트렌드에도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이 같은 모델을 선택했다”고 말했다.수소연료전지 선박은 엔진 소리가 거의 없다. 드라이브를 하듯 배를 타면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이는 향후 수소연료전지 선박이 레저용으로서도 가치가 크다는 것을 보여 준다.이날 실험에서 최대 속도는 9노트 정도가 나왔다. 일반 어선이 20노트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빠른 속도는 아니다. 이를 두고 권 대표는 디자인 최적화와 수소 에너지 효율의 문제라고 봤다.워터 보트는 기존 디젤 엔진 보트의 외형과 내부 설계를 그대로 유지한 채 수소 연료전지를 활용하는 모터 부분만 바뀐 상태다.권 대표는 “디자인 최적화가 진행되면 소음도 더 줄어들 것”이라며 “에너지 효율이 20~30% 수준밖에 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디자인 최적화 등으로 효율을 조금 더 향상시키면 상용화도 가능한 수준이 될 것 같다”며 “한국수소에너지기술연구조합과 함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연구 중이다”고 말했다.  보도링크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20219163842232 [출처: 부산일보]

2021.03.16

[MOU] ㈜글로벌시티크리에이션_스마트 IT기반 에너지자립형 수소발전기 개발 및 실증

2021년 01월 15일 스마트 IT기반 에너지자립형 수소발전기 개발 및 실증을 위한 ㈜글로벌시티크리에이션 및 ㈜케이워터크레프트 간의 업무협약 체결 ​We Build Sustainable Clean Energy World수전해/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2021.03.16

[MOU] 현대건설 _서산 바이오, 웰빙, 연구특구 농업바이오단지 개발사업관련

2020년 10월 21일 서산 바이오, 웰빙, 연구특구 농업바이오단지 개발사업관련 현대건설과 ㈜케이워터크레프트 간 원활한 사업추진 및 서산특구 전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We Build Sustainable Clean Energy World수전해/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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