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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고려인삼농원 농업회사법인(주)바이오한젠_스마트 IT기반 에너지자립형 수소발전시스템 일체형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

스마트 IT기반 에너지자립형 수소발전시스템 일체형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고려인삼농원 농업회사법인(주)바이오한젠 및 (주)케이워터크레프트 간의 협약서 ​We Build Sustainable Clean Energy World수전해/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2021.03.16

[보도자료] 국제신문_ 수소발전기서 전력 자립의 답 찾은 하동 칠불사

전 세계가 온실가스의 주범인 탄소 배출을 줄일 대안 에너지로 수소에 주목한다. 우리 정부도 2050년 탄소 중립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 국제신문은 미래 경쟁력인 ‘수소 경제’가 부울경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도록 연중기획으로 소개한다.- 부산대 자회사 케이워터크레프트- 수전해 장치 ‘워터스테이션’ 개발- 내달 템플스테이 건물 전기 공급- 사찰 전기료·미관 고민 해결 기대부산 중소기업이 자체 개발한 수소발전기로 연간 수천만 원의 전기료 부담을 안고 있는 경남 하동 칠불사의 ‘전력 자립’을 위해 실증에 들어간다.부산대 기술 지주의 자회사 ㈜케이워터크레프트는 다음 달 칠불사에서 수소 발전기인 ‘워터스테이션’ 실증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워터스테이션은 물을 전기로 분해(수전해)해 수소를 추출한 뒤 전기를 생성하는 3㎾급 발전기다. 물만 공급하면 24시간 구동하면서 하루 72㎾h, 한 달 2160㎾h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혹서기를 제외한 일반 가정의 월평균 전기 사용량이 350㎾h로, 워터스테이션 한 대로 6가구가 전력 자립을 이룰 수 있다.워터스테이션을 칠불사에 설치하는 목적도 전력 자립이다. 칠불사는 1세기에 가락국 시조 김수로왕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유서 깊은 사찰로, 규모가 크고 템플스테이도 활발하다. 이 때문에 연간 전기료가 8000만 원에 달한다. 이욱태 한국수소에너지기술연구조합 이사장이 칠불사 측의 전기료 부담 고민을 듣고 회원사인 케이워터크레프트를 소개하면서 실증이 성사됐다. 이 이사장은 “스님들이 한곳에 머물며 수행하는 동안거, 하안거 기간에 선방(수행 장소)과 3층 규모인 템플스테이용 전각에 냉난방을 하느라 에너지 비용이 컸다. 주지인 도응 스님이 백방으로 알아본 결과 태양광 발전을 이용하라는 추천을 받았지만, 패널을 설치하면 사찰 주변 환경이 훼손되고 패널에 반사된 빛 때문에 방문자의 불편이 클까 주저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워터스테이션은 칠불사의 고민을 해결하기에 적합한 방법으로 꼽힌다. 워터스테이션에 내장된 수전해 시스템이 태양광 패널에서 공급된 전기를 이용해 모아둔 빗물에서 수소를 분리하고, 이 수소가 연료전지를 통과하면서 전기를 생산한다. 전기가 남으면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수전해 시스템 구동에 다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야간이나 흐린 날 등에 사용할 수 없는 태양광 발전의 단점도 보완한다.또 현재 가장 많이 활용되는 부생 수소(석유화학 공정에서 포집), 개질 수소(천연가스 분해)는 모두 탄소를 배출하는데 비해, 워터스테이션은 탄소 배출량이 0인 수전해 수소를 이용한다는 것도 장점이다. 탄소를 배출하는 화석연료 중심의 경제 체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소 경제가 주목받는 만큼 전망이 밝다.케이워터크레프트는 워터스테이션으로 칠불사의 템플스테이 전각에 전력을 공급해 경제성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워터스테이션은 현재 해운대구 사회체육센터 야외 테니스장에 설치돼 조명탑에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 금정구에 건립 중인 아파트의 공용시설 전력 공급용으로 설치될 예정이다.워터스테이션은 현재 누구나 구매할 수 있지만, 가격이 7000만 원으로 다소 높다는 점이 보급의 걸림돌이다. 권순철 케이워터크레프트 대표(부산대 토목공학과 교수)는 “양산 체제가 갖춰지면 가격을 20~30% 낮출 수 있다. 발전용량 1㎾당 정부 보조금 1500만 원이 지급되기 때문에 일반 가정에 보급 가능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철욱 기자 보도링크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10223.33001007006

2021.03.16

[보도자료] 부산일보_“기름 대신 물이 연료”.

21.02.02 부산일보 “기름 대신 물이 연료”.... “물만 있으면 배가 갑니다.”물이 에너지원인 ‘수전해 시스템’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수소 선박 실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부산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인 (주)케이워터크레프트는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에서 수소연료전지 선박 ‘워터 보트’의 실증 실험을 지난달 29일 진행했으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실험은 케이워터크레프트가 2018년 수소연료전지 선박의 프로토 타입(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핵심 기능만 넣어 제작한 모델)을 선보인 뒤 3년 만에 진행됐다. 당시에는 2명이 겨우 탈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길이 5m, 너비 2m, 무게 0.5t의 실제 보트를 이용해 진행됐다. 보트의 정원은 5명이었다. 부산대 ‘케이워터크레프트_ ’‘수전해’ 활용 세계 첫 사례, 물 전기분해 에너지원으로 워터 보트의 핵심은 수전해 시스템. 수전해 시스템은 물(H2O)을 전기화학적으로 분해해 수소(H2)와 산소(O2)를 발생시킨다. 여기에 발생한 수소를 수소연료전지기술을 통해 대기 중 산소와 결합시켜 전기를 만들고, 이를 에너지원으로 모터를 돌린다. 케이워터크레프트의 워터 보트는 수전해 시스템을 사용해 수소를 만들어 동력을 얻는 세계 최초의 시도다. 또 수소를 다시 합치는 과정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선박에 이용하는 것은 국내 최초다.처음 수전해시스템을 구동할 때는 선박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을 이용한다. 이후에는 수소연료전지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태양열을 통해 모터가 돌아간다. 선박 운항 중 어디에서든 물을 얻을 수 있으니 이론상으로는 장시간의 주행도 문제없다. 앞선 실험에서는 6시간 이상도 운행이 가능했다. 부산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인 케이워터크레프트 권순철 대표는 “수전해 시스템에서 동력을 얻는 에너지 자립형 방식 모델이 가장 친환경적인 운영 방식이라고 생각한다”며 “탄소 저감이라는 글로벌 트렌드에도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이 같은 모델을 선택했다”고 말했다.수소연료전지 선박은 엔진 소리가 거의 없다. 드라이브를 하듯 배를 타면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이는 향후 수소연료전지 선박이 레저용으로서도 가치가 크다는 것을 보여 준다.이날 실험에서 최대 속도는 9노트 정도가 나왔다. 일반 어선이 20노트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빠른 속도는 아니다. 이를 두고 권 대표는 디자인 최적화와 수소 에너지 효율의 문제라고 봤다.워터 보트는 기존 디젤 엔진 보트의 외형과 내부 설계를 그대로 유지한 채 수소 연료전지를 활용하는 모터 부분만 바뀐 상태다.권 대표는 “디자인 최적화가 진행되면 소음도 더 줄어들 것”이라며 “에너지 효율이 20~30% 수준밖에 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디자인 최적화 등으로 효율을 조금 더 향상시키면 상용화도 가능한 수준이 될 것 같다”며 “한국수소에너지기술연구조합과 함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연구 중이다”고 말했다.  보도링크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20219163842232 [출처: 부산일보]

2021.03.16

[MOU] ㈜글로벌시티크리에이션_스마트 IT기반 에너지자립형 수소발전기 개발 및 실증

2021년 01월 15일 스마트 IT기반 에너지자립형 수소발전기 개발 및 실증을 위한 ㈜글로벌시티크리에이션 및 ㈜케이워터크레프트 간의 업무협약 체결 ​We Build Sustainable Clean Energy World수전해/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2021.03.16

[MOU] 현대건설 _서산 바이오, 웰빙, 연구특구 농업바이오단지 개발사업관련

2020년 10월 21일 서산 바이오, 웰빙, 연구특구 농업바이오단지 개발사업관련 현대건설과 ㈜케이워터크레프트 간 원활한 사업추진 및 서산특구 전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We Build Sustainable Clean Energy World수전해/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2021.03.16

[보도자료] (주)케이워터크레프트 권순철대표 KBS 태풍 '마이삭' 실시간 상황 생방송 인터뷰

2020년 9월 2일 (주) 케이워터크레프트 권순철대표님께서 KBS 태풍 '마이삭' 실시간 상황 생방송 인터뷰를 진행하셨습니다.   보도링크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532169

2020.09.02

[소식] (주)케이워터크레프트 권순철대표 2020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大賞 수상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7월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DMZ 평화관광 활성화 위한 강연과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大賞이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는 정치, 경제,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大賞선정위원회가 주관했다. 김백수 대회장은 충주 김365내과 원장, 대한뉴스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김 대회장은 코로나로 나라가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여러 산업분야에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수상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신한대학교 장승재 교수가 DMZ 평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국가 안전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한 협력방안 모색 ▲평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각종 편의시설의 설치 및 유지보수에 관한 사항 ▲DMZ 평화관광 체험시설의 방문절차 및 출입통제에 관한 사항에 대해 정부는 적극 협력해야한다고 했다.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大賞 영광의 수상자는 우수의정활동 대상은 김정태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 유 용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국회의원상은 김철현 문화예술발전기여 부문 (주)엔터테인먼트인필 대표, 남경보 친환경산업 부문 (주)프로팩 대표, 신명철 고객만족신뢰경영인 부문 영웅기획 대표,양홍건 지역발전공헌인 부문 오전가구역재건축조합 조합장,윤형일 건축산업 부문 세움건축개발 대표,최형규 고객만족신뢰경영인 부문 월드자동차서비스센터(주) 대표, 홍기웅 태양광산업발전기여 부문 (사)전국태양광발전협회 회장이 수상 했다.특히 사회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모범적 리더로 선발된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大賞  수상자 (가나다 순) 강영권 친환경자동차 부문 에디슨모터스 회장,강영환 사회공헌인부문,천안기업 대표,강의근 금융산업발전기여 부문 제주 MG하원새마을금고 이사장, 권순철, 교육인 부문 부산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김면식 고객만족 신뢰경영인 부문 (주)밀알 대표, 김승중 기술혁신 우수기업 부문 (주)신평주철 대표,김영삼 유기농법 보급 및 영농선진화 부문 신선유기영농조합법인 아제론 대표,남궁순자 고객만족 신뢰경영인 부문 백령물산 대표, 노현희 공연예술 부문 탤런트, 다이애나(김서희) 교육인 부문 뮤직서커스 대표강사, 박신국 친환경식품 부문 삼육유기농자연식품 대표, 박용진 승강기산업 기술혁신 우수기업 부문 (주)금강엔지니어링,(주)모든하이텍 대표,박인성 기술혁신 우수기업 부문, (주)한국미래기술(솥밥대통령) 대표,박일석 3D지도 개발 기술혁신 부문 (주)스트리스 대표, 박태열 소비자 권익보호 부문 법무사박태열사무소 법무사가 수상했다. 탁월한 리더십으로 맡은바 책무를 다하며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온 손효연 인삼·약초산업발전기여 부문 고원농장 대표, 유원표 지역사회공헌 부문 (유)한양주류합동 대표, 육동훈 지역사회공헌인 부문 서청주농협 정봉지점 지점장, 윤종현 고객만족 신뢰경영인 부문 애드인테리어(충북실내디자인산업협회 회장) 대표,이수한 금속·재료·철강·요업산업 부문 브이메탈 대표,이정호 어촌경쟁력 강화 부문 (사)전국섬주민협의회 회장,이학봉 국민건강증진 부문 여수요양병원 원장, 전인하 경관농업발전기여 부문 복원농원 대표, 정지성 소독케어시스템 기술혁신우수기업 부문 퓨어팟 대표,조정관 친환경 농업 부문 (주)정도농산 대표,최병균 농업경쟁력 강화 부문 맛나마늘연구회 회장, 탁여송 사회공헌인 부문 대한노인회 노인지원재단 사무처장(시인)이 수상했다.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大賞 선정위원회 주최는 박덕흠 의원,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대상조직위원회하고, 주관은 대한뉴스. 도서출판 녹명에서 맡았다.   보도 링크  http://www.d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650   

2020.08.25

[보도자료] 한국미디어뉴스통신_부산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권순철 교수 “자립형 에너지 시스템의 수립을 통해 진일보된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다”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YNews에서 진행하는 상반기 결산 ‘2020 가치경영 대상’에서 부산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의 권순철 교수가 혁신기술 부문을 수상했다. 금번 ‘2020 가치경영 대상’은 침체된 경제위기 속에서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하며 국가의 미래가치에 일조하고 있는 인물을 선정했다. 금번 행사가 대한민국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나아가 경제성장의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그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권순철교수   세계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그린 열풍은 거세다. 미국 오바마 정부의 ‘그린 뉴딜(Green New Deal)’을 비롯하여 한국의 ‘저탄소 녹색성장’, EU의 ’20-20-20 정책(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 20% 달성, 온실가스 20% 감축)’ 등 정부 주도의적극적인 움직임은 환경과 경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겠다는 의도로 해석되며 그 중심에 신재생에너지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세계 각국이 석유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의 개발,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에 많은 노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기존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시스템을 큰 충격 없이 흡수할 가능성이 있는 ‘수소에너지’에 크게 주목하고 있다. 수소는 안전하게 사용하면 우리 인류에게 큰 에너지원이 되는 중요한 에너지 매체이며, ‘수소혁명(The Hydrogen Economy)’의 저자 제러미 리프킨은 화석연료의 고갈에 따른 대체재로 수소를 지목하고, 이를 통해 수소 기반의 경제가 도래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부산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권순철 교수가 자연보존과 과학기술이 공존하는 친환경 에너지 개발에 앞장서며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조해 나가는 데 일조하고 있다. LID 기법을 활용한 전기 물분해 반응을 통해 수소를 생산하고, 수소연료전지를 구동하는 기술력으로 자립형 에너지 시스템의 수립을 통해 보다 진보된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해 가고 있는 권 교수는 특히 세계 최초로 물을 수소로 분해하고 다시 합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기를 이용한 ‘워터보트’를 개발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수전해시스템으로 수소를 생산하여 동력을 얻는 시도는 세계 최초이며, 수소연료전지를 선박에 이용한 것은 국내 최초의 시도다.권순철 교수는 핵심 기술인 LID 기법(Low Impact Development, 저영향 개발기법)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 수소연료전지를 구동하는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는 LID 기법으로 집수된 우수를 재활용하여 신재생 에너지 생산 및 저장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술로 우수의 정화과정을 거쳐 정수를 제조한 후 전기 물 분해 반응으로 수소를 생산하고 수소연료전지를 구동해 건물 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권 교수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기술력 확보를 위해 부산대 기술지주회사인 케이워터크레프트(www.kwatercraft.com)를 설립, 물로 구동하는 에너지 자립형 수소보트인 ‘워터보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데 이어 산소발생 공기청정기인 ‘워터에어’와 수전해 기반 에너지 생산저장 시스템을 이용한 발전기인 ‘워터스테이션’도 개발했다. 케이워터크레프트는 지난해 8월 해운대구와 ‘친환경 에너지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 일자리 창출’, ‘친환경 에너지 관련 자문 및 연구장비 및 시설의 활용’, ‘연구인력 교류 및 기술정보 교환’, ‘친환경 시제품 실용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운용 시 장소 협조’ 및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향후 핵심기술인 에너지 생산저장 시스템이 국내를 넘어 해외로도 진출할 수 있도록 미국 및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전 세계 에너지시스템은 점차적으로 친환경적이며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변화하고 있다. 수소경제로의 전환은 탄소에 기초한 화석연료경제에서 벗어남을 의미하며 수소 연료전지 기술은 사회전반에 보편화되어 에너지 확보 및 환경문제 등으로 인한 에너지 문제 해결과 더불어 새로운 에너지 보급에 있어서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과학기술은 미래 사회의 변혁을 주도하는 핵심 요인이며, 경제·사회 발전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끊임없이 국부를 창출하는 원동력”이라는 권순철 교수는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산업 부양을 위한 기술개발에 매진해 수소 공학의 정확한 이해를 도모하고 국민적 관심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보도 링크  http://www.kmu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34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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