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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BS_‘건물 골바람’ 연구용역 시작…대책 마련 본격화

     [앵커]신종 재난으로 불리죠?바람이 초고층 건물 사이를 지나며 더 강한 바람을 만들어낸 '건물 골바람' 이른바 빌딩풍인데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초고층건물이 있는 부산에서 '건물 골바람' 정책 수립이 본격화됐습니다.강예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초속 18m의 강풍에 101층짜리 초고층 건물, 엘시티 유리창이 깨졌습니다. 유리 파편은 직선거리로 100m가 훨씬 넘는 주차장과 식당, 심지어 인도까지 날아왔습니다. 바람이 초고층 건물 사이를 통과할 때 풍속이 4배 이상 빨라졌기 때문입니다. '건물 골바람' 이른바 빌딩풍 탓입니다. 50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이 전국 114개 동인데, 부산에 35개 동이 몰려 있습니다. 정부는 부산대 연구단을 중심으로 전국 최초로 건물 골바람 대응을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했습니다.연구팀은 내년부터 건물 골바람으로 인한 각종 피해 위험도를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해 피해 영향권을 설정하고 위험 정보 지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권순철/부산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 : "빌딩풍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유발기준을 제시하고 후에 구역별로 피해 영향권 설정을 한 후에 저감 대책을 강구할 예정입니다."]미국, 일본 등 선진국과 달리 현재 국내에선 초고층 건물을 짓더라도 골바람 환경영향평가를 받도록 하는 관련 법이 없는 상황.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건물 골바람의 예방과 대응을 위한 법 제정도 추진합니다. [하태경/국회의원 : "건축설계에 있어 빌딩풍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빌딩풍 환경영향평가를 해야 한다. 그리고 세 번째로 빌딩풍 예보경보 시스템을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 이 세 가지 요소 입법화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부산시는 연구가 마무리되는 오는 2022년, 건물 골바람 예·경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KBS 뉴스 강예슬입니다.촬영기자:류석민/영상편집:전은별  보도 링크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13820 

2020.08.25

[보도자료] KNN_전국 첫 수소 관련 업체 조합, 동남권 주도로 추진

수소에너지의 생산과 저장, 응용과 연구개발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망라한 전국 수소관련 업체들의 조합이 동남권 주도로 추진됩니다. 부산,경남,울산 30여개 관련 업체들이 주축을 이룬 ′′한국수소에너지기술연구조합 추진위원회′′는 부산 상의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수소산업의 현재와 미래, 협력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현재 대기업과 일부 지자체가 수소산업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업체들의 자발적인 조합구성은 동남권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입니다. 보도링크 : https://tv.naver.com/v/14030986

2020.08.24

[소식]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주), 부산대학교기술지주(주) 에너지자립형 수소발전기 시연 및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답사

2020년 7월 30일 (주) 케이워터크레프트에서 에너지자립형 수소발전기 시연 및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찾아주신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주), 부산대학교기술지주(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We Build Sustainable Clean Energy World수전해/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2020.07.31

[소식] 고양시의회 에너지자립형 수소발전기 시연 및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답사

2020년 7월 9일 (주) 케이워터크레프트에서 에너지자립형 수소발전기 시연 및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찾아주신 고양시의회 의원님들 감사드립니다. ​We Build Sustainable Clean Energy World수전해/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2020.07.09

[보도자료] YTN 사이언스_황금나침반

(주)케이워터크레프트의 수소연료전지 기반의 에너지 자립형 보트가 YTN 사이언스에 방영되었습니다. YTN사이언스 [과학다반사] 물로 움직이는 보트의 비밀 YTN사이언스 유튜브 케이워터크레프트 유튜브

2020.07.07

[보도자료] SBS_생생경제정보톡톡

(주)케이워터크레프트의 수소연료전지 기반의 에너지 자립형 보트가 SBS에 방영되었습니다. [트렌드톡톡] 물로 가는 배가 있다?…‘신재생에너지’ 개발 한창

2020.07.07

[보도자료] 아리랑TV_머니몬스터 방영

(주)케이워터크레프트의 수소연료전지 기반의 에너지 자립형 보트가 아리랑TV에 방영되었습니다. 유튜브 링크

2020.07.07

[보도자료] 부산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권순철 교수 “자립형 에너지 시스템의 수립을 통해 진일보된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다”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YNews에서 진행하는 상반기 결산 ‘2020 가치경영 대상’에서 부산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의 권순철 교수가 혁신기술 부문을 수상했다. 금번 ‘2020 가치경영 대상’은 침체된 경제위기 속에서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하며 국가의 미래가치에 일조하고 있는 인물을 선정했다. 금번 행사가 대한민국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나아가 경제성장의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그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권순철교수  세계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그린 열풍은 거세다. 미국 오바마 정부의 ‘그린 뉴딜(Green New Deal)’을 비롯하여 한국의 ‘저탄소 녹색성장’, EU의 ’20-20-20 정책(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 20% 달성, 온실가스 20% 감축)’ 등 정부 주도의적극적인 움직임은 환경과 경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겠다는 의도로 해석되며 그 중심에 신재생에너지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세계 각국이 석유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의 개발,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에 많은 노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기존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시스템을 큰 충격 없이 흡수할 가능성이 있는 ‘수소에너지’에 크게 주목하고 있다. 수소는 안전하게 사용하면 우리 인류에게 큰 에너지원이 되는 중요한 에너지 매체이며, ‘수소혁명(The Hydrogen Economy)’의 저자 제러미 리프킨은 화석연료의 고갈에 따른 대체재로 수소를 지목하고, 이를 통해 수소 기반의 경제가 도래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부산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권순철 교수가 자연보존과 과학기술이 공존하는 친환경 에너지 개발에 앞장서며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조해 나가는 데 일조하고 있다. LID 기법을 활용한 전기 물분해 반응을 통해 수소를 생산하고, 수소연료전지를 구동하는 기술력으로 자립형 에너지 시스템의 수립을 통해 보다 진보된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해 가고 있는 권 교수는 특히 세계 최초로 물을 수소로 분해하고 다시 합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기를 이용한 ‘워터보트’를 개발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수전해시스템으로 수소를 생산하여 동력을 얻는 시도는 세계 최초이며, 수소연료전지를 선박에 이용한 것은 국내 최초의 시도다.권순철 교수는 핵심 기술인 LID 기법(Low Impact Development, 저영향 개발기법)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 수소연료전지를 구동하는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는 LID 기법으로 집수된 우수를 재활용하여 신재생 에너지 생산 및 저장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술로 우수의 정화과정을 거쳐 정수를 제조한 후 전기 물 분해 반응으로 수소를 생산하고 수소연료전지를 구동해 건물 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권 교수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기술력 확보를 위해 부산대 기술지주회사인 케이워터크레프트(www.kwatercraft.com)를 설립, 물로 구동하는 에너지 자립형 수소보트인 ‘워터보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데 이어 산소발생 공기청정기인 ‘워터에어’와 수전해 기반 에너지 생산저장 시스템을 이용한 발전기인 ‘워터스테이션’도 개발했다. 케이워터크레프트는 지난해 8월 해운대구와 ‘친환경 에너지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 일자리 창출’, ‘친환경 에너지 관련 자문 및 연구장비 및 시설의 활용’, ‘연구인력 교류 및 기술정보 교환’, ‘친환경 시제품 실용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운용 시 장소 협조’ 및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향후 핵심기술인 에너지 생산저장 시스템이 국내를 넘어 해외로도 진출할 수 있도록 미국 및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전 세계 에너지시스템은 점차적으로 친환경적이며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변화하고 있다. 수소경제로의 전환은 탄소에 기초한 화석연료경제에서 벗어남을 의미하며 수소 연료전지 기술은 사회전반에 보편화되어 에너지 확보 및 환경문제 등으로 인한 에너지 문제 해결과 더불어 새로운 에너지 보급에 있어서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과학기술은 미래 사회의 변혁을 주도하는 핵심 요인이며, 경제·사회 발전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끊임없이 국부를 창출하는 원동력”이라는 권순철 교수는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산업 부양을 위한 기술개발에 매진해 수소 공학의 정확한 이해를 도모하고 국민적 관심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http://www.kmu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3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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