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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수소이야기

#57 ESG에 대한 모든 궁금증 해결하기(4-4)

안녕하세요, 케이워터크레프트 입니다.몇일 전 중복을 지나고 무더운 한 여름의 날씨가 되었습니다. 케이워터크레프트와 함께 이열치열하며 뜨겁지만 활기찬 여름 보내기를 응원합니다. ​그동안 <한 권으로 끝내는 ESG경영>을 통해 ESG경영에 대한 개념을 잡고어떻게 하면 ESG경영을 잘 실천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ESG경영에 대해 많이들 질문해주시는 부분들을 정리해보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저희 회사는 중소기업입니다. 중소기업도 ESG를 할 수 있나요?​중소기업은 ESG경영을 바로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 스타트업 기업도 ESG경영을 해야만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사회가 추가로 비용을 부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기업과 정부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ESG 경영 추친 및 도입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정부에서는 탄소 포집 기술과 같은 ESG를 위한 R&D 기술에 투자하여야 합니다. 대기업은 ESG경영가 반영된 제품을 좀 더 높은 가격에 공급받으려 노력해야하고소비자도 가격 상승에 함께 참여하는 구조가 되어야하죠. 세계적으로 ESG 경영을 위해 위의 이해관계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ESG 우수기업에 대한 가점 부여, 우대 혜택등을 도입하며 ESG 경영을 중소기업, 스타트업도 실천 할 수 있도록 이해관계를 형성 중이니 이를 잘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 ESG 중 E(환경)에만 주목하게 되는 것 같아요.각각의 요소를 균형있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SG 요소 중 환경이 수치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지표들이 많아 가장 주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사회와 거버넌스가 의미하는 요소들이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하지 못한 점도 영향을 미칩니다. 사회와 관련된 주요 지표는 차별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지적 재산 및 고객정보 보호, 제품 안전 및 품질과 같은 기업이 기본적으로 준수해야 할 법률적인 부분과 컴플라이언스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죠. 거버넌스 또한 지배구조라고 해석되는 탓에 어떤 요소들이 포함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거버넌스에는 투명 경영, 반부패 준법 경영등을 포함한 의사결정 과정의 전반이 포함되죠. 즉 거버넌스는 환경과 사회 영역에 있어 기본 토대라 볼 수 있습니다. 한 분야만 주목받는 ESG 경영은 조화롭지 못합니다. 모든 영역이 상호작용하며 조화롭게 운영되어야 하죠. 환경 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에도 관심을 가지고 어떤 요소들이 포함되는지 깊게 공부하다보면 조화로운 ESG 경영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ESG와 관련된 용어가 여러가지가 있는 걸로 알아요. 이전의 사회공헌, CSR, CSV와 ESG는 무엇이 다른 건가요?​ ESG라는 용어가 나오기 전에 사회공헌, CSR, CSV, ESG와 관련된 용어가 많이 있었죠. 이노소셜랩의 유승권 이사가 정리한 내용을 통해 ESG 용어의 이해관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은 기업의 이윤 또는 자원, 임직원의 봉사활동으로 사회 공동체 삶을 개선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CSV는 creating shared value로 공유 가치의 창출로, 비즈니스 벨류 체인상의 사회, 환경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이익도 창출하는 비즈니스 전략 모델이죠. 이는 기업의 이익 창출을 주요 목적으로 둡니다. CSR은 coporate socia responsibility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의미합니다. 비즈니스 벨류 체인의 전 과정을 아울러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경제, 법, 윤리, 사회, 환경적 책임을 지는 것을 말하죠. ESG 경영은 지속가능경영으로 기업이 환경과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해치지 않는 의사졀정을 하는 경영을 뜻합니다.즉 ESG 경영은 사회혁신과 지속가능경영의 의미를 모두 담고 있는 것입니다. ​자, ESG 경영과 비슷한 용어들의 이해관계가 잘 정리되었나요?​픽사베이 무료이미지이전에도 ESG와 같은 개념들이 있었지만 ESG가 환경, 사회, 거버넌스와 같이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기 때문에 영역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토대로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린워싱'이라는 용어가 있죠.이는 기업이 실제로는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제품을 생산하면서도광고 등을 통해 친황경 이미지를 내세우는 현상을 말합니다.​ESG도 마찬가지 입니다. ESG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없다면 ESG에 접근만 하고 적극적인 활동은 하지 않는 ESG워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가 데이비드 브로워는 "죽은 행성에서는 어떤 사업도 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 말합니다.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ESG에 관심을 갖고 직접 접목해보는 적극적 실천은 필수입니다. ​4주에 걸친 ESG를 통해케이워터크레프트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케이워터크레프트는 또 다른 유익한 주제를 찾아 알기쉬운 수소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 

2022.08.05

#56 ESG 경영을 실행해 보자(4-3)

어느덧 벌써 ESG 경영을 소개하는 세 번째 시간이 되었네요. ESG 경영을 배우는 동안 초여름을 지나 무더운 날씨로 접어들었는데요,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사람들인 만큼 무더운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봅시다.이제는 ESG 경영이 무엇인가에 대한 느낌이 조금씩 오시나요?오늘은 ESG 경영을 실행할 수 있는 기본관리체계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앞선 시간을 통해 ESG 경영은 '내재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내재화가 잘된 조직에서는 경영진에서 ESG 경영을 강조하며 모니터링 하지 않아도 임직원 개개인이 ESG 경영에 대한 올바른 가친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어떻게 하면 ESG 경영을 실행할 수 있을까요? '한 권으로 끝내는 ESG 수업'에서는 'PDCA'라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합니다. 이것은 1950년 미국 통계학자 에드워드 데밍이 개발한 툴인데요. 프로세스, 제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반복적인 4단계 접근방식입니다. ​Plan-Do-Check-Act로 이루어진 PDCA는 빠르게 문제점을 개선하고 선순환을 돌릴 수 있습니다. 또한 조직의 규모에 상관없이 적용할 수 있죠. ​한 권으로 끝나는 ESG 수업 참고하여 재구성​PLAN(계획)의지를 표명하고 자가 진단을 통해 이슈를 식별하며 목표와 관리방안을 수립합니다. 또한 부서별 역량을 파악한 후 자원을 분담하죠. 즉 단계별 상세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따른 인력과 예산을 얼마나 투입할지 결정하는 과정인 것이죠.​DO(실행)실행은 내부의 의사소통, 교육과 훈련, 책임자의 책임과 역할 분담,리스크 평가, 내부 절차 마련을 하는 순서입니다. 전체의 과정을 그려보고 평가를 하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개선이나 새로운 부분이 필요하다면 타 부서와 협업해상세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데이터화, 문서화, 시스템화를 잘 하여 운영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HECK(점검)점검에는 '내부 심사'와 '경영 검토'가 있습니다. 내부심사는 실무자나 현업 부서 담당자가 직접 모니터링을 하거나현업 부서 부서 외 내부 관계자가 심사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경영 검토는 내부 심사에서 나온 결과를 경영진에 보고하여 검토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이는 이슈를 명확히 인지하고 미진한 부분을 개선하거나 추가 관리 하기 위함이죠. 따라서 정확하게 측정하고 관리하며 투명하게 공시하는 것이 중요한 단계입니다. ​ACT(개선)개선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지속적인 개선'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한 번 개선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가 재발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픽사베이 무료이미지지속적인 ESG 경영을 위해서는 PDCA 4단계를 반복적으로 하며 '지속적인 개선'을 해야 합니다 .PDCA 4단계를 보면 기획가 분석이라는 두 활동이 큰 축을 이루는데요. 이 두가지의 상호작용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는 최소화하고 ESG 경영에 관한 상세 계획은 계속해서 진행하며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ESG 경영의 경우 장기적이고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습니다. 하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를 알고 공감하며 이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피드백을 해나간다면 목적지를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케이워터크레프트의 ESG 경영 알아보기 3번째 시간은ESG 경영을 내재화 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처음 마주한 ESG라 적응하기에 어려울 수 있겠만계속해서 공부하면 흐름을 완벽하게 이해하고실직적인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지 않을까요?​그럼 알기쉬운 수소이야기는 4차시 마지막 ESG 경영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코로나19 재감염 위험이 높다고 하니 항상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2.07.25

#55 ESG 경영을 잘하기 위해서는?(4-2)

오늘은 ESG 경영이 기업에 스며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지난 시간을 통해 우리는 ESG경영을 잘 하기 위해서는기업의 모든 인원이 동일한 비전과 목표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이는 ESG경영은 기업 내 부서들의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이죠. 이러한 협업이 원할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Intergrate(내재화)'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재화는 여러 가지 습관이나, 생각, 타인이나 사회의 기준, 가치등을 받아들여자신의 것으로 행동하는 것으로 임직원들에게 ESG경영을 강요하지 않아도스스로 올바른 가치 판단을 하고 소통할 수 있기 위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렇다면 ESG경영이 어떤 흐름으로 이루어지는지 살펴볼까요? ​기후위기로 인한 탄소배출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며많은 사람들이 탄소배출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가지게 되었죠.​이것은 어떻게 하면 기업이 ESG경영을 활용해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해답은 비즈니스 밸류 체인 전체를 살피고 관리하는 것이었는데요,원재료의 조달에서부터 완제품이 최종 소비되는 지점에 이르기까지 재화와 서비스 및 정보의 흐름이 이루어지는 연결망을 관리해 탄소배출량을 관리하는 것이죠.​'생산 과정에서의 책임'에서'생산부터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할 때 까지의 모든 책임'까지고려해야 한다는 관점에 힘이 쏠리며​대기업과 정부에서 앞장서 중소기업의 ESG를 독려하며 자사의 탄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죠. 이는 중소기업도 ESG경영의 방향성을 잡아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이제는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는 한 집단이라면ESG경영은 피해갈 수 없는 요소가 되었는데요, ​그렇다면 조직의 비즈니스 전략 및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나가야 할까요?​지속가능한 기업으로서 기업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네 가지의 질문을 던져 비즈니스, 품질, 사회적 책임, 환경적 책임에 대한 요소를 고려해보게 합니다.​먼저 비즈니스적 측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첫번째 질문은해당 사안의 의사결정이 비즈니스 매출과 수익에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가 입니다. ​ESG경영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경영을 하는 과정에서 수익 창출 및 극대화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기업의 사안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 번 더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진다는것에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품질적 측면에서 해당 의사결정이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픽사베이 무료이미지환경적 영향을 고려하는 것이 제품과 서비스의 질을 떨어뜨리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자사의 서비스와 품질을 고객이 만족하고 이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해야 하죠. ​사회적 책임의 측면에서 우리는 해당 의사결정이 사회 영역에 미치는 영향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선택이 단 한명의 가치관에 영향을 미친다면이는 연쇄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켜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한 번더 사회를 바라볼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죠. ​환경적 책임의 측면에서 해당 의사결정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 마지막입니다. 더이상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채 성장을 이루려는일방적인 발전이 통하지 않게된 현재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라면 빠질 수 없는 질문이죠. ​ESG 경영 아직은 어렵지만하나하나 질문을 던져가며 접근해 본다면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제시해 주어 실질적인 방안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알기쉬운수소이야기는 세 번째 ESG 경영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참고문헌: 한권으로 끝내는 ESG 수업  

2022.07.14

#54 ESG 경영이 궁금해요!(4-1)

안녕하세요 여러분,이제 장마철이 되며 높은 습도에 후덥지근한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무더운 날씨 잘 대비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합시다. ​케이워터크레프트는 수자원공사에서 주관하는 네트워킹데이에 참석해한권으로 끝내는 ESG 수업의 저자신지현님의 강의를 듣게되었습니다.​너무 유익했던 ESG경영에 관한 강의였던 만큼여러분과도 함께 나누고 싶어알기쉬운 수소이야기는 4차시에 걸쳐ESG경영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들어 미디어에서 ESG에 대한 언급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도대체 ESG가 무엇이길래 여러 기업에서 ESG 경영을 선언하는 것일까요? ​오늘은 ESG가 무엇인지, 어떻게 실천하는지를 알아보며 ESG를 경영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 입니다.​​ESGEnvironmental·Envirton-ment, social, Governance​ESG는 위 세 단어의 첫 글자를 조합한 단어로 기업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요소라 볼 수 있죠.​​각 요소별 구성요소를 살펴보면 KRX EXG 포털 Environmental·Envirton-ment생태계의 다양성을 위한 환경오염과 기후변화를 막기위해 탄소배출을 규제하는 것과 같이 기업이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사업 을 하도록 규제하며 환경을 지켜나가야 합니다. social기업은 지역사회와의 관계, 인권, 성별의 평등성과 같이 사회적으로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생각하며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해야 합니다. Governance지배구조는 다양한 요소들을 포함하지만 부패하지 않은 조직을 구성하여 기업윤리를 지키며 투명한 지배구조 체계를 갖추어야함을 이야기 합니다. ​즉 ESG는 다양한 관점에서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지만 기업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증가하는 만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이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고려해야함을 이야기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ESG라는 변화가 생기며 자본의 흐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재무적 성과만 집중적으로 고려한 '벤처투자'가 주 였다면,비즈니스의 재무적인 성과 이외에도 환경, 사회, 거버넌스에 대한 비재무적 요소별 리스크가 커지며투자자의 수익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경험치가 쌓여 ESG투자가 중요해 졌죠.​그렇게 해서 나온 임팩트 투자는 ESG투자의 가장 적극적 형태로세상이 지속가능하게 하는 임팩트를 주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ESG투자는 리스크를 발생시키지 않고 수익을 장기적으로 많이 얻을 수 있도록 하는 투자로환경, 사회, 거버넌스에 부정적 이슈를 만들지 않은 채 비즈니스를 영위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이야기하죠. ​ 현대 자본의 흐름까지 바꾸는 ESG​그렇다면 ESG 경영을 시작하기 위해서 기업은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 ESG 경영을 잘 하기 위해서는기업의 존재 가치와 의미를 담고 있는 경영 철학이 탄탄해야 합니다. 기업의 목적을 설정하고, 임직원, 고객, 파트너가 같은 방향을 보고 나아갈 수 있도록 정의하고 소통해야 하는 것이죠.​기업의 목적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사이먼 시넥의 '골든 서클'을 적용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기업을 지속적인 성공으로 이끄는 과정을 설명해 줍니다. ​왜(WHY)?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목적을 이야기 합니다.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기업은 핵심 가치와 신념, 경영 철학인 왜(why)를 전하는 일에 집중하며제품과 서비스, 광고, 조직문화 등에서 고객이 기업의 목적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다고 합니다. ​어떻게(HOW)?기업이 목적을 위해 어떻게 일을 하고 있으며 경쟁자들과 어떤 차별화로 특별한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무엇을(WHAT)?우리 기업이 팔고 있는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는 질문입니다. 팍사베이 무료이미지​신지현님의 한권으로 끝내는 ESG수업은 ESG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해줘ESG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ESG함께 공부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동참하시는거 어떤가요?​케이워터크레프트는 기후위기로 인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탄소 중립 사회를 활성화 시키는데 이바지 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수전해 기술을 이용한 에너지자립형 소형 수소 발전시스템을 발전시켜 수전해 기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만드는데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케이워터크레프트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팀 구성원 모두가 기업이념을 새기며 나아가는 중입니다. ​ESG의 시작으로 선한 영향력의 시작을 함께해 보시는건 어떤가요?그럼 케이워터크레프트는 다음 ESG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참고문헌: 한 권으로 끝내는 ESG 수업 

2022.07.01

#53 CCUS기술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케이워터크레프트입니다. 지난 시간 탄소중립을 위해 이산화탄소를 포집, 활용, 저장하는 CCUS기술을 접목해 생산한 블루수소에 대해 이야기 했던 것을 기억나시나요?오늘은 CCUS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온실가스 감축기술은 에너지 효율 향상, 신재생에너지, CCUS를 포함한 저탄소 연료로의 에너지 전환 세 가지가 주목받고 있는데요,2019년 IEA가 발표한 전 세계 에너지 소비구조 예측에 따르면 화석연료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술이 완벽해지기 전에는화석연료 사용이 필수적이기에 CCUS 기술 발전은 필수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CCUS기술은 Carbon Capture and storage줄여 부르는 말로 대기중에 있는 이산화탄소뿐만 아니라 산업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활용하거나 저장하는 기술을 이르는 말입니다. ​그럼 CCUS는 어떻게 탄생한 개념인지 알아볼까요?​CCS는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하는 기술로 포집한 온실가스를 지하 저층에 영구적으로 격리하는 기술입니다.CCU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활용까지 수행하는 기술을 말하죠.CCUS는 이 두가지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방법에는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직접 공기 포집, 바이오에너지 탄소 포집·저장조림, 가축분뇨 등 바이오매스를 열분해해 고체로 만든 바이오차, 암석 가루를 뿌려 이산화탄소를 중탄산염 형태로 흡수함으로써 화학적인 방법으로 광물과 이산화탄소를 결합하는 풍화 증진, 해양 시비등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는 이 중 대용량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는 화력발전과 산업제조시설, 즉 공장에서의 포집에 집중하고 있죠.​그렇다면 CCUS기술은 어떤 과정으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것일까요?​CCUS의 기술 과정은 배출, 포집, 저장·활용 세 가지로 나뉘어 있는데요,발전, 산업공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면 배출가스에서 이산화탄소를 선택적으로 포집하게 됩니다. 이렇게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산업원료 및 제품으로 활용하거나지하 지층에 주입하여 저장하게 되는 것이죠.이렇게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는데 CCUS기술은 필수적입니다. ​CCUS기술은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전 시간에 소개한 블루수소가 대표적인 부분이죠.천연가스와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를 이용해 생산한 수소로 이산화탄소를 CCS를 활용해 탄소배출량을 줄였기에 그레이 수소에 비해 친환경적입니다. 하지만 수소의 종류중에 그린수소도 있습니다. 그린수소는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가장 친환경적으로 생산된 수소를 이야기합니다. 대표적인 생산 방법으로는 물을 전기분해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방법이 있는데요.아직은 경제적인 측면에 그린수소가 많이 활성화 되고 있지 못하지만 빠른 시일내에 그린수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술력을 증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소경제 사회로 진입하며 특히 블루수소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이산화탄소를 처리하기 위한CCUS기술의 발전은 2050 탄소 제로 사회로 가는데 필수적입니다. 블루수소와 CCUS 연계 활성화 정책을 수립하며 CCUS기술이 자리잡은 후,그린수소 기술의 발전까지를 도모하며 이번 케이워터크레프트의 수소이야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그럼 다음 수소이야기에서 만나요~!참고문헌: 2050수소에너지 

2022.06.23

#52 수소 경제로 가기 전 브리지 에너지원 천연가스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날씨가 한 껏 더워지려는지 심심치 않게 찾아오는 더위에 깜짝 놀라곤 하는데요.오늘은 브리지 에너지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며 에너지에 대한 지식을 쌓아보려고 합니다. ​브리지 에너지원이 무엇일까요?브리지에너지원은 앞으로 수소경제 사회에 진입하기 위한 과정 중수소 에너지 과도기에 있는 현재수소 경제 사회로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에너지원을 이야기 합니다. ​이미지 출처 freepik길을 다니다 보면 천연가스라고 적혀있는 버스를 본 기억이 있으시죠?천연가스는 자연상태의 온도와 압력 조건에서 기체 상태로 존재하는 탄화수소를 이야기 합니다. 주성분은 메탄과 에탄으로 열량대비 석유보다 약 25% 저렴하면서 전 세계에 풍부하게 분포하고 있죠. ​하지만, 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가격이 급등 했습니다. 고유가로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또 다시 에너지의 중요성이 거론되고 있죠.하루 빨리 전쟁이 종식 되기를 바랍니다.​천연가스는 석유와 달리 별도의 정유 정제 시설이 필요하지 않고분리기에 통과시키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전력 생산, 난방, 운동, 수소 생산등에 사용되죠. ​천연가스로 수소를 생산한다니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 것일까요?천연가스는 CCUS와 연계하여 청정 블루수소를 생산하는 핵심 원료가 됩니다. ​여기서 잠깐!블루수소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 ​블루수소는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상업적 기술이 발달되어 보편화 되어 있는 추출수소 입니다. 추출수소의 공정 과정에서는 수소 1톤 생산에 이산화탄소 약 10톤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세계적인 추세에 맞지 않죠. 탄소중립을 위해 이산화탄소를 포집, 활용, 저장하는 CCUS기술을 접목하여 생산한 것이 바로 블루수소인 것이죠. ​브리지 에너지원으로서 주목받는 천연가스가무한한 에너지원이 아니기에 우리는 궁극적으로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청정에너지인 태양광과 풍력의 비중을 80% 이상으로 높여야합니다. 하지만 청정에너지원이 기존 석탄발전을 대체하는 과정에서아직은 완벽하지 않은 기술력으로 전력수급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이때 발생한 전력수급의 공백을 LNG발전소로 대체해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브리지 전원으로 천연가스가 여겨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천연가스는 수소 에너지를 생산기술을 발전 시키는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기에 탄소중립 에너지 시대로 전환하는 브리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것이죠.​수소와 재생에너지 중심의 저탄소 시대로 전환하기 위해재생에너지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때까지는 천연가스가 에너지원의 안정적인 공급과 경제성을 보장하는 브리지 에너지원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데는 대부분 이견이 없습니다. ​천연가스가 브리지 에너지원으로서 도움을 주고 있지만2050탄소제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과정에서언제까지나 천연가스에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우리는 빠르게 기술을 발전시켜수소가 완벽한 에너지원이 되어 브리지 에너지원 도움없이 홀로서기 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참고문헌:2050 수소에너지 

2022.06.20

#51 에코하우스 종착역은 수소가 아닐까?

안녕하세요. 케이워터크레프트 입니다.오늘은 에코하우스에 대해 알아보고나아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에코하우스는 지역의 기후, 대지조건 등에 따라 자연에너지를 최대로 활용하는 친환경주택을 말합니다.콘크리트, 철, 유리,벽돌 등을 사용해 거대한 건물들을 우리는 쉽게 볼 수 있습니다.고층 건물이며, 유리로 감싼 빌딩은 언뜻 보면분간이 안 갈 만큼 서로 닮은 모습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죠.픽사베이 무료이미지이렇게 비슷하게 생긴 고층 건물들이 소비하는 에너지 양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건물 안에서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가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냉방, 난방, 인공조명, 인공 공기 순환, 각종 기계 장치 등에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는 많은 양의 에너지가 사용되고 있는 거죠.결국 오늘날의 편리한 건물과 주택은 화석연료를 엄청나게 사용하고 있는 주범이 되었습니다.​에코하우스는 다양한 자연 현상을 이용해 에너지를 아끼는데요.열의 이동을 이용하며빛과 공기를 다스리고재생에너지를 이용한다고 합니다.현재 지구의 환경을 위해 에너지를 아끼고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거죠.​첫번째로 먼저 열에너지의 이동 방법을 잘 알아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열을 이동을 막는 단열재, 열을 차단하는 진공 유리창,열을 저장해두는 축열재를 적절한 곳에 사용해 에너지를 절약한다고 하네요.​둘째는 빛을 이용해 에너지를 절약합니다.태양 빛은 시간에 따라 태양의 위치가 계속 바뀝니다.집광기,광선반,광파이프를 이용해최대한 건물 안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하는 거죠.​셋째는 공기의 흐름을 이용해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입니다.공기의 흐름을 이용해 온도와 습기를 조절하고 환기를 합니다.이런 대류 현상을 잘 이용하면 보다 손쉽게 냉방이나 난방을 할 수 있습니다.픽사베이 무료이미지이러한 자연현상을 이용해 만든 건물 및 주택들을 우리는 확인 할 수 있습니다.경제적으로 많은 비용이 따르지만 왜 노력을 기울일까요?​여러분은 지구의 임계점이란 말을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지구가 버텨낼 수 있는 능력의 한계를 말합니다.원래 지구는 자연 생태계에 유입된 오염 물질을 스스로 정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하지만 능력을 벗어나면 지구는 원래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많은 연구자들이 지구의 임계점을 산업혁명 이전을 기준으로 온도가2도 상승한 시기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여러 국가에서 화석에너서 저탄소 에너지로 전환해 2050년 까지 탄소 배출을 하지 않는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대책만 세우고 실천을 하지 못한다면 인류는 멈춰 버리게 될 지도 모릅니다.​많은 사람들이 해결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그중 화석에너지를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수소를 주목하고 있습니다.​건물에 태양열 패널을 설치하고 태양열 패널에서 나온 전기로수전해를 통해 수소를 만들어수소 탱크에 저장해 두었다가필요시 이를 이용해 전기를 사용하는 것입니다.​수소는 매우 유연한 에너지원이기에 다양한 형태로, 광범위한 영역에서 사용될 것입니다.​탄소로 부터 자유로운 세상 빨리 왔으면 합니다.^^참고문헌: 지구에서 제일 멋진집 에코하우스​ 

2022.06.03

#50 수소차 세계적 동향

안녕하세요 케이워터크레프트 입니다. 오늘은 수소차와 전기차에 대해 알아보았던 저번 시간에 이어 수소전기자동차에 대한 세계적인 동향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2016년 12월 파리 기후변화 협약 이후 지구온난화 대책 방안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기존의 화석연료를 대체할 에너지원 개발 산업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수소는 연소 후에도 산소와 결합하여 다시 물로 환원되어서 배기가스로 인한 환경 오염이 없기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에너지원입니다. ​친환경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수소차세계는 지금 어디까지 와있을까요?​중국중국 공업정보화부는 2016년 '13차 5개년 계획'에서 수소전기자동차 로드맵을 밝혔습니다. 2030년까지 수소전기자동차 100만 대, 수소충전소 1000개를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두었는데요.중국이 수소전기자동차에 집중하는 이유는 단거리와 중소형 차량에 유리한 배터리 전기자동차는 충분히 보급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버스. 트럭 같은 대형 장거리 자동차에도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중국 내연기관 부품 업체 웨이차이는 세계에서 가장먼저 연료전지를 연구한 회사는 캐나다의 발라드의 지분을 상당 부분 인수하며 수소차 산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3년 전부터 친환경 자동차 시장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국인 만큼 수소차에 대한 열정은 엄청납니다. ​일본일본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후쿠시마 원전 노심이 폭발한 사건이 발생한 후 에너지 안보를 위해 수소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에너지 전환 목표는 3E+S로 에너지 안보(Energy security), 환경(environment), 경제적 효율성(Economic efficiency), 안전(safety)을 중점에 두고대체에너지를 개발 중입니다. 수소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경제적 효율성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일본은 수소의 단가를 낮추기 위해 kg당 10달러인 수소 가격을 2030년까지 3달러로 2050까지 2달러로 낮추는 것이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수소전기차 보급은 2030년까지 80만 대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일본은 호주와 갈탄을 수소로 만들어 일본으로 수송하는 사업을 진행하며수소의 단가를 낮추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며 수소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픽사베이 무료이미지호주 호주는 수소의 생산 중 특히 '수출'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으로 만든 전기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만들고 이동하기 편한 암모니아 형태로 변환해 운송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또한 운송 기술 분야도 집중하고 있는데요.수소는 기체 상태일 때 에너지 밀도가 3제곱 미터 당 0.08kg에 불과하나 이를 영하 253도씨로 액화하면 71kg가 됩니다. 에너지 밀도가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나 많은 양을 효과적으로 운송하기 위해 꼭 필요한 연구입니다.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수소 연구와 더불어 응용분야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요.그렇다면 한국에서 수소차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을까요?​2019년 한국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며 수출을 포함한 수소전기자동차를 2040년까지 620만 대를 보급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또한 2040년까지 발전용 연료전지는 307Mw에서 2040sus 15GW로 수소공급은 526만 톤으로 끌어올리겠다 설명했습니다. 수소가 활성화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수소 가격은 2040년까지 kg당 3000원까지 인하할 것을 목표로 세우며 수소전기차 산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픽사베이 무료이미지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며"미래는 전망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란 말을 합니다. 친환경을 위해 수소전기자동차가 대안이 될 수 있는지는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가격과 성능,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과연 실현 가능할 대안인지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우리가 수소전기자동차 시장을 열고자 선도하면 미래는 실천될 것입니다. 더 깨끗한 환경을 위해 수소전기자동차는 우리의 의무임을 잊지 말고 적극적으로 수소전기차가 보급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참고문헌:수소전기차 시대가 온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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